핸디소프트, 산업단지 클라우드 확산사업 수주

핸디소프트, 산업단지 클라우드 확산사업 수주

핸디소프트(대표 장인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17년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은 전국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정보기술(IT) 정보화 향상과 클라우드 시장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1100개 이상 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 신규 보급을 목표로 내년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핸디소프트는 핸디 클라우드 그룹웨어 서비스를 1년간 공급한다. 핸디 클라우드 그룹웨어를 도입하는 기업은 연간이용료 70%를 정부지원금으로 할인받는다. 핸디소프트의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무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한다.

핸디 클라우드 그룹웨어는 메일, 게시판, 업무넷, 전자결재, 문서함 등 다양한 기능을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에서 편리하게 활용한다. 기업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스마트한 오피스 환경 구축을 돕는다.

장인수 핸디소프트 대표는 “초기 투자비용 부담 없이 검증된 그룹웨어 서비스를 도입해 효율적이고 생산적 기업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라면서 “더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 편리한 그룹웨어 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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