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AI 분자진단 시스템 글로벌 공개

10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석한 천종윤 씨젠 대표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분자진단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석한 천종윤 씨젠 대표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분자진단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씨젠(대표 천종윤)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6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분자진단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천종윤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 분자진단 시약 개발 성공사례와 주요 시스템을 발표했다. AI시스템을 활용해 4일 만에 동시다중 CR 시약 개발에 성공했다. 개발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줄였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바이오, 제약 분야 세계 최대 규모 기업설명(IR) 행사다. 우리나라에서는 씨젠을 포함해 5개 기업만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았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