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미국 'NAB2018'에서 차세대 UHD 워터마킹 기술 선보여

마크애니, 미국 'NAB2018'에서 차세대 UHD 워터마킹 기술 선보여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장비 국제전시회 'NAB 2018'에 참가해 차세대 초고화질(UHD) 워터마킹 기술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마크애니 워터마킹 솔루션 '콘텐츠 트래커(Content TRACKER)'는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워터마킹 솔루션이다. 최신 UHD 해상도 초고화질 영상을 지원한다. 캠코더 촬영을 통한 영상 불법 복제도 추적 가능하다.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성능 인증도 완료했다.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는 “헐리우드 등 글로벌 배급사 워터마킹 탑재 요구에 따라 콘텐츠 안전 유통을 위한 워터마킹 기술에 관심이 증가 한다”면서 “워터마킹은 삽입 안내 만으로도 콘텐츠 이용자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어 차세대 방송 콘텐츠 보호 핵심 기술로 주목 받는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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