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 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가 3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특강 진행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상담심리학과가 지난 6월 30일(토) 진행한 청소년상담사 3급 필기시험대비 시리즈 특강이 성료되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4일(토)과 21일(토)에 남은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30일에 열린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이 특강을 듣고 있는 모습
<지난 6월 30일에 열린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이 특강을 듣고 있는 모습>

서울사이버대의 상담심리학과에서는 국가자격증인 청소년상담사 자격 취득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해당 시험의 관련 대비 특강을 진행해 오고 있다.
 
매년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강의 구성 보완 ▲시험과목별 특강 ▲합격자 특강 ▲청소년상담 현장 전문가 특강 ▲필기합격자 대상 면접시연 등 다양한 시험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의 지원을 받아 심리상담학부 각 학과 홈페이지에 온라인 시험준비반을 개설하여 정보와 모의시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험 과목의 중요한 정보와 요점을 담은 자료집을 발간하여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3주에 걸쳐 ▲발달심리학 ▲상담이론 ▲집단상담 ▲심리측정 및 평가 ▲학습심리학 ▲청소년이해론의 각 시험과목에 대해 본교 상담심리학과 및 특수치료학과 전임교수(김지연 교수, 한수미 교수, 임정선 교수, 최혜라 교수, 김현진 교수, 허묘연 교수)가 과목별 시험대비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며, 과목별 핵심내용을 정리하고 학생들과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두번째 특강에서는 청소년상담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서울사이버대 졸업생 김수정 학생을 초대, 보다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험준비 스터디 모임의 운영 방식, 구체적인 과목별 준비 방식은 물론 합격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세번째 특강에는 김은희 진로심리상담연구소 원장인 김은희 소장이 청소년 상담 전문가의 역할과 자질,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김소장은 오랜 상담 경험과 청소년상담사 연수를 관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시험의 경향과 청소년상담사로서 갖춰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김현진 학과장은 "특히 올해는 11월에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 시연도 계획하고 있다"며 "상담심리학과 김환 교수와 한수미 교수 지도로 학생들의 면접의 기본 태도를 코칭하고 다양한 면접 상황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 전통을 가진 우리 학부의 청소년상담사 시험대비 특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많은 학생들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내 청소년상담 분야에서 준비된 전문인력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은 6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총 28개 전공에 대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학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학지원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김수현 기자 (shkim@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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