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개편에 오피스텔 뜬다...동탄 2신도시 ‘대방디엠시티’

보유세 개편에 오피스텔 뜬다...동탄 2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아파트에 집중됐던 전매제한 조건이 오피스텔로 옮겨 붙자 투자자들은 신규 단지 보다 기존에 나온 오피스텔에서 옥석(玉石)을 가리는 분위기다. 특히 역세권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한 비 규제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최근 투자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개정된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올 1월 25일부터 투기과열지구뿐 아니라 청약조정대상지역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등기 때까지 전매가 제한된다. 아파트 규제 풍선효과 우려, 가(假) 수요 증가 등으로 정부가 제동을 건 것이다.

개정안 시행 후 나온 오피스텔은 과거보다 열기가 차분한 분위기다. 반면 규제 전에 분양한 오피스텔은 전매제한을 피했다는 호재와 맞물려 몸값이 치솟고 있다. 전매제한이 없는 오피스텔의 경우 계약자의 자금 사정에 따라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개발호재 등에 따라 시세가 크게 오르면 ‘단기 차익’도 누릴 수 있다.

실제로 작년 11월 중순 대방그룹이 경기도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을 피해 투자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분양권 전매 제한을 피한 마지막 오피스텔이라는 희소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대방디엠시티’는 임대수익보장제라는 특별 혜택을 제공하여 신도시 성장기간 동안의 리스크를 없앴다. 임대수익보장제는 계약자들에게 월임대료를 보장하여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누리는 동시에 공실우려를 완벽하게 해소할 수 있는 혜택이다. 대방그룹이 보장한다는 신뢰도를 바탕으로, 2년, 5년 동안 보장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동탄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중도금 이자 상승에 대한 부담이 이슈이다. 보통 총 분양금액의 60%를 중도금으로 진행하기에, 이자 상승분은 고객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오피스텔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하여 중도금 이자 상승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추가적으로 임대수익보장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 외에도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무상 옵션 품목들을 타입별로 제공하고 있음은 물론 일반임대사업자 등록을 원하는 계약자들에게는 일반임대사업자 등록 및 부가가치세 환급 신고 대행 수수료도 지원하고 있다.

위치적으로도 SRT 동탄역과 비교적 가까운 단지로 SRT 이용 시 수서역까지 약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며, 향후 서울 삼성역과 연결되는 GTX 노선도 2021년 개통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곳은 우수한 입지인데다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 규제가 없어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인근으로 화성일반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의 2.3배 규모인 동탄테크노밸리가 위치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고 말했다.

대방그룹은 2017년 시공능력평가액 31위로 조달청 유자격자 명부 기준 1등급 회사다. 1등급은 시공능력평가액이 5000억원이 넘어야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임대수익보장제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전문 상담사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홍경희 기자 (h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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