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이즈, '시차출퇴근' 유연근무제 시행

평화이즈 본사 전경
<평화이즈 본사 전경>

평화이즈(대표 박상수)는 시차출퇴근제 방식 유연근무제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직원은 오전 7시에서 10시까지 자율적으로 출근해 8시간을 근무한다. 일과 여가시간 간 균형인 '워라밸'을 구현해 개인 역량 강화와 업무 성과 증대를 추구한다.

회사는 유연근무제를 포함 직원 복지 제도를 운영한다. 매년 전 직원 10%에 해외 전시 참관 기회를 제공한다. 셋 이상 다자녀를 출산할 경우 1500만원을 지급한다.

정태건 평화이즈 총괄본부장은 “핵심 근무시간에는 집중하는 유연근무 방식으로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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