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통합 보안 컨퍼런스 '안랩 ISF 2018'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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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대표 권치중)은 이달 13일 기업, 금융, 공공 부문 등 고객사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 보안 컨퍼런스 '안랩 ISF 2018'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 에서는 최신 보안 트렌드와 기술, 대응전략에 대한 주제별 콘텐츠를 제공한다.

키노트 세션에서는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 프라틱바잔카 애널리스트가 '글로벌 EPP 시장 트렌드와 향후 발전 방향', 이상국 안랩 EP사업기획실 상무가 '안랩 엔드포인트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 세션은 △보안 플랫폼과 전략 △트렌드와 기술이 이어진다.

행사장 내 전시 부스에서 '안랩 EDR' '안랩 MDS' '안랩 EPS' 등 전략 제품 전시, 데모와 고객 상담을 진행한다.

강석균 안랩 EP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사가 보안위협 대응력을 높여 '고객 주도형 보안'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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