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투스트림, '엔터프라이즈 핵심업무 위한 클라우드' 소개

버투스트림, '엔터프라이즈 핵심업무 위한 클라우드' 소개

버투스트림이 국내 엔터프라이즈 핵심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전략을 소개했다.

11일 버투스트림은 CIO조찬세미나에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핵심업무를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한 플랫폼, 솔루션을 소개했다.

버투스트림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기업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플랫폼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계에 20개 이상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며 7월에 한국에 두 개를 오픈했다.

버투스트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는 고성능, 고가용성을 보장한다. 버투스트림 특허기술 '마이크로 VM'은 5분 단위로 측정한 중앙처리장치(CPU)와 메모리, 디스크, I/O 총합에 따라 실제 소모된 자원 기준으로 비용을 책정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대비 최적화된 효율로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버투스트림 클라우드 인프라는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 델EMC 서버, 스토리지, VM웨어 가상화 솔루션과 버투스트림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이 결합된 형태다. 확보된 원천기술로 가격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최대화한다.

김태훈 버투스트림 한국 비즈니스 총괄은 “많은 국내 고객이 핵심 업무 클라우드 전환을 준비한다”면서 “버투스트림은 SAP를 포함한 기업 핵심 업무를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한 최적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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