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패스코리아, 설립 1주년 맞이 '유아이패스 투게더 서울' 개최

장은구 유아이패스코리아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아이패스코리아 제공
<장은구 유아이패스코리아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아이패스코리아 제공>

유아이패스코리아(대표 장은구)가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유아이패스코리아 설립 1주년을 맞아 고객과 파트너와 함께 '유아이패스 투게더 서울'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아이패스는 특정 부서나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소프트웨어(SW) 로봇을 사용하는 '1인 1로봇' 시대를 제시한다.

행사에는 국내와 글로벌 기업 유아이패스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과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두산, KEB하나 등 국내 기업 RPA 도입사례와 글로벌 시장 사례가 번갈아 소개됐다.

발표 세션에는 △1인 1로봇 △RPA 확산사례(스케일 업) △RPA데모 △유아이패스 RPA 적용 스토리 등 4개 주제를 논의했다.

유아이패스코리아 유아이패스투게더서울 행사 전경. 유아이패스코리아 제공
<유아이패스코리아 유아이패스투게더서울 행사 전경. 유아이패스코리아 제공>

장은구 유아이패스코리아 대표는 “지금까지 국내외 다양한 고객에게 RPA을 제공하며 얻은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내제화해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전문화된 RPA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토마스 친 유아이패스 세일즈 부사장은 “한국 시장은 향후 RPA를 리딩하는 국가가 될 잠재력을 보유했다”면서 “한국 시장 지속 투자로 한국 내 RPA가 확산되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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