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코리아, '베리타스 바이브 2019'에서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 제시

베리타스코리아, '베리타스 바이브 2019'에서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 제시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는 고객, 파트너, 분야별 정보기술(IT) 리더를 대상으로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베리타스 바이브 2019(Veritas Vibe 2019)'를 개최한다.

베리타스는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도입 시 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짚어본다. 기업이 프라이빗·퍼블릭·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에 대한 서비스수준협약(SLA) 요건을 충족하면서 인프라 최적화와 데이터 규정 준수를 위한 인사이트 확보 방안을 제시한다. 클라우드 도입과 이전 시 클라우드 록인(Lock-in) 없이 데이터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복잡성을 해결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행사는 쿠날 판찰 베리타스 세일즈 엔지니어가 '멀티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주제로 키노트 발표를 한다. 멀티클라우드 도입에 있어 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살펴본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와 가용성, 인사이트를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이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데이터 보호 방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지능화된 IT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에서의 레질리언스 수립 방안 △유연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안 등 다양한 발표 세션이 진행된다. 아마존웹서비스(AWS) 관계자와 함께 'AWS의 고가용성 및 간소화된 재해복구 구현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도 마련된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클라우드 도입과 전환이 가속화된다”면서 “데이터 보호, 가용성, 인사이트 확보를 보장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제공해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최적 데이터 관리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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