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SW][신SW상품대상추천작]엘림넷 온라인 설문 플랫폼 '나우앤서베이'

나우앤서베이 구동 이미지
<나우앤서베이 구동 이미지>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누구든지 인터넷만 연결되면 세계 언제 어디서나 설문 작성, 배포, 응답분석 등 설문조사 전 과정을 손쉽게 구현하는 개방형 설문 플랫폼 '나우앤서베이'를 개발했다. 최근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을 결집하고 사용자 요구를 담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선보였다.

나우앤서베이는 △원 클릭 문항 생성 △설문 라이브러리 △설문 복사·가져오기 △객관식 문항 일괄입력·자동완성 기능 등을 보유했다. 연락처 자동 완성, 멀티미디어 문항 제작, 스마트 응답 필터(날짜, 배포별, 패널정보, 문항 보기 필터), 결과 그래프 분석·편집 등 설문조사 관련 주요 기능을 보유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나우앤서베이를 이용해 응답자는 더 편리하고 정확하게 설문에 응답한다. 강화된 조건 필터링을 이용해 응답 데이터를 정교하고 자유롭게 분석한다. 분석자는 미완료 응답 포함, 배포 날짜·배포 유형별, 응답 기간별, 배포 문항 보기 등 자유로운 조건식을 적용해 응답 결과를 비교 분석할 수 있다. 문항별 교차분석도 가능하다.

결과 분석 그래프를 다양화해 설문 분석자가 응답 결과를 잘 표현하는 유형 그래프를 자유롭게 선택해 보고서를 편집한다. 분석자가 응답 필터를 사용하면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다이나믹하게 변경된다.

한환희 엘림넷 대표
<한환희 엘림넷 대표>

나우앤서베이 플랫폼 영업은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핫이슈 서베이와 같은 다양한 설문조사로 플랫폼 인지도를 높인다. 나우앤나우 플랫폼(화상회의), 굿모임 플랫폼(모임 중개) 등을 활용해 나우앤서베이 플랫폼을 간접적으로 홍보한다. 많은 고객이 본인이 직접 참여한 서베이(공공기관/기업/협회 등)를 이용해 나우앤서베이를 알게 되고 본인이 재직하거나 운영하는 조직에서 나우앤서베이를 추천해 사용한다.

올해 매출 목표는 21억원이다. 국내서 쌓은 기술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까지 진출을 준비한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이후에 영어·중국어 버전을 개발해 영어권과 중국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면서 “영어와 중국어 버전 개발이 완료되면 기타 언어 버전 개발, 해외패널 모집, 해외 사업 파트너 모집 등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IBT(나우앤테스트)와 전자투표(나우앤보트) 서비스도 올해 안에 출시를 준비 중”이라면서 “IBT와 전자투표가 완료되면 소비자 요구에 따라 추가 모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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