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분양가 상승 속에서도 지방 아파트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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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와 분양가 상승 속에서도 지방 아파트 선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01.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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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와 분양가 상승 속에서도 지방 아파트 선전
연초 분양시장에서는 지방 아파트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경기침체와 분양가 상승세 속에서 불확실성이 커진 부동산시장을 관망하던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시장수요로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상대적으로 임차가 수월하고 전세를 끼고 집을 살 수 있는 갭(gap)투자가 가능한 중소형아파트는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신년 분양시장에서는 양우건설의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이 분양 마감에 다가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59㎡와 84㎡A는 분양 마감 됐으며 72㎡와 84㎡B 마지막 잔여 세대의 분양이 진행 중이다.

3.3㎡당 700만원 대부터 책정된 합리적인 분양가와 대단지의 장점을 살려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던 게 주효했다.

단지는 총 943세대, 지상 19층~23층 15개동 규모, 전용면적 59㎡ 278세대, 72㎡ 326세대, 84A㎡ 220세대, 84B㎡ 119세대 등 4가지 타입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사업지 인근에서 서산 최초의 특급호텔 'M-Stay호텔 서산'이 조성 중이어서 미래 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서해선 복선전철을 비롯해 대산석유단지 확장공사, 2017년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과 같은 지역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서산에 상륙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실내에는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가 도입돼 4계절 채광과 통풍, 탁 트인 개방감을 더했다.

또한 84㎡B의 경우(일부 세대 제외) 남향 위주 4Bay에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통풍은 물론 3개면 조망이 가능해 인기를 높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수납공간이 강화된 신평면으로 발코니 확장시 최신 트렌드 주방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주방 냉장고장, 김치냉장고장, 드레스룸, 파우더장을 제공해 품격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벽지, 마루판, 접착제 등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고 자연환기 시스템을 갖추고 충간 소음을 고려해 저감재로 시공했다. 또한 첨단 감지기를 설치한 공동현관 무인경비시스템도입과 방범 감지기와 CCTV 설치로 보안을 강화했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부춘산 에코 입지에 들어서 부춘산과 서산시내가 내려 보이는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도시자연공원, 성암서원 등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자연을 누리면서도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진 서산도심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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