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성산 리치유 클래시아, 바다조망 앞세워 분양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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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성산 리치유 클래시아, 바다조망 앞세워 분양시장 공략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7.01.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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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성산 리치유 클래시아’가 성산일출봉 앞 특급 바다조망을 내세워 성공리에 분양을 마쳤다고 6일 회사측이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392번지 외 2필지에 신축하는 ‘제주성산 리치유 클래시아’는 대지면적 1만2,173㎡, 연면적 3만488㎡, 지하 1층~지상 6층 4개동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과 상가로 구성된다. 지상 2~6층에는 전용 21~49㎡의 도시형생활주택 총 296가구, 지상 1층은 상가 110실이 들어선다.


 제주성산 리치유 클래시아,  바다조망 앞세워 분양시장 공략
서귀포 일호주택(주)가 위탁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창성건설과 일호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제주 성산 리치유 클래시아’는 앞서 최고 47.0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제주 성산 일대 특급입지인 성산일출봉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우도, 섭지코지, 광치기해변(유채꽃밭) 등 제주 유명 관광‧휴양지와의 접근성도 좋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성산일출봉은 방문객수 1위(연 340만명)로 제주도 단일 관광지로는 최대 규모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단지는 제2제주공항 예정부지와도 차량으로 약 7분 거리의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신공항을 중심으로 상업과 관광ㆍ문화ㆍ쇼핑ㆍ오락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에어시티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입주 후 신공항 생활권의 풍부한 주거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제2공항은 약 4조8,70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2025년 개항될 예정이다.

단지의 외관은 X자형의 개성 있는 초가지붕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높은 가시성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아울러 지상 1층에는 스트리트형 복합쇼핑타운이 입점할 계획으로 단지 안에서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하다. 그밖에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시설을 갖추고,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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