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내도동 아리움빌, 한라산과 바다가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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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도동 아리움빌, 한라산과 바다가 한 눈에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01.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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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산업은 제주시 내도동 405번지 일원에 아리움빌 1,2차 32세대를 분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내도동 아리움빌은 전세대 전용 85㎡이하로 주거형과 수익형을 접목한 고객 맞춤형으로 설계됐다. 고객 맞춤형으로 설계된 아리움빌은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붙박이장, 현관 3연동 슬라이드 중문, 빨래건조대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최상층인 4층은 복층형으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제주 내도동 아리움빌, 한라산과 바다가 한 눈에
단지는 전세대 판상형구조로 설계해 개인 사생활 보호 및 일조권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동을 배치했다. 특히 바다조망과 한라산 조망이 탁월해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 목적의 세컨하우스로도 활용가능하다.

가장 큰 장점은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노형동과 제주국제공항까지 자동차로 5∼10분이내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제주 올레길 17코스인 해안도로 인근에 위치, 바다조망이 뛰어나며 이호태우 해수욕장까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현장 인근에 외도초, 도평초, 노형중, 제주제일고등학교가 있으며 자동차로 10분이내 거리에 중앙병원, 제주민속오일시장, 제주국제공항 등 다양한 생할편의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분양마케팅사인 이룸디앤씨 오창환 대표는 “제주의 대표 주거지역인 노형동, 연동의 일부 아파트 매매가격이 3.3㎡당 2,000만원을 넘어서면서 부담을 느낀 실속파들이 내도동, 이호동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빌라 공급이 급증하고 있지만 빌라를 공급하는 업체가 대부분 영세업체여서 내부마감재, 준공시기 등을 꼼꼼하게 체크할 것"을 주문했다.

아리움빌 1차 16세대는 이미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 가능하며 2차 16세대는 2017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샘플하우스는 내도동 현장에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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