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엔 근접, 전매제한 규제는 약한 ‘사당 롯데캐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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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엔 근접, 전매제한 규제는 약한 ‘사당 롯데캐슬’ 분양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7.01.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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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엔 근접, 전매제한 규제는 약한 ‘사당 롯데캐슬’ 분양
입주폭탄 우려가 없는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에 새 아파트가 공급돼 이목을 끈다. 롯데건설이 서울 동작구 사당2구역 주택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인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가 그 주인공.

단지 입주 시점이 입주에 따른 시장 분위기가 안정화되는 시점이여서 최근 붉어지고 있는 입주폭탄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여진다.

강남권 접근성도 좋아 강남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강남권이 직선거리로 약 2㎞ 이내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오는 2019년에는 서리풀터널도 개통될 예정에 있어 입주와 동시에 강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강남권에서 1만여 가구 이상의 정비사업에 따른 이주수요가 예상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맞은편으로 현충근린공원이 있으며 까치산공원, 상도근린공원과도 가깝다. 이마트(이수점), 태평백화점, 메가박스(이수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사당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 다양한 편의 및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는 계약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을 전용 49~59㎡ 1,000만원, 전용 84~97㎡ 2,000만원으로 했으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특히 잔금대출규제가 적용되지 않고, 강남권에 비해 전매제한 규제도 덜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한편,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는 지하 4층~지상 18층, 17개동 전용면적 49~97㎡ 총 959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이뤄졌으며 이중 56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됐다.
/이종민 기자(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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