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규제 비켜간 '송파 두산위브', "강남권에 성내천 조망권까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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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규제 비켜간 '송파 두산위브', "강남권에 성내천 조망권까지 갖춰"
  •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말 예정이다./이종
  • 승인 2017.01.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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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규제 비켜간 '송파 두산위브',
두산건설이 서울 송파구에 중소형 단지 ‘송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이 단지는 전용 59~84㎡ 100% 중소형 단지로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215가구 ▲84㎡ 54가구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 총 269가구 규모다.

송파 두산위브는 전 가구 남측향 배치로 성내천 조망이 가능하다. 선호도 높은 판상형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4베이의 특화 평면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강남권에서는 드물게 소형 아파트인 전용면적 59㎡에 4베이ㆍ판상형 구조의 혁신평면을 선보이는 것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로 이용 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시설이 밀집된 광화문, 여의도 등의 지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하고 3, 5호선 연결 환승역인 오금역도 이용 가능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도로망이 가까이 있고, SRT(수도권고속철도) 수서역 개통으로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권에 농협 하나로마트(송파점), 마천중앙시장 등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롯데백화점(잠실점), 가든파이브,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 등이 인접해 있다.

11.3 부동산대책 이전에 분양 공고가 난 단지여서 해당 규제를 받지 않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강남4구에 적용되는 ‘소유권등기 이전 시까지 전매제한’과 무관하게 2017년 3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잔금대출 규제에서도 제외된다. 해당 규제는 아파트 집단대출 중 잔금대출에 대해 현재 일반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는 여신심사가이드라인을 적용한다는 게 골자다. 이에 따라 내년 이후 입주자모집공고가 나오는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경우 잔금 대출 신청 시 소득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거치 기간도 1년이고 그 후부터 원리금도 분할 상환해야 한다. 하지만 2016년 내 분양한 단지 수요자들은 거치기간이 5년이라 부담이 적다.

주변에는 다양한 개발사업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시에서 2025년까지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 곳에는 국제업무, MICE(전시∙관광사업), 스포츠,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등 4대 사업이 펼쳐질 전망이다. 불과 500m 거리에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말 예정이다./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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