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로 사용 가능한 제주도 오피스텔 ‘레지던스 이타스III’ 분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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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로 사용 가능한 제주도 오피스텔 ‘레지던스 이타스III’ 분양 눈길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7.01.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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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로 사용 가능한 제주도 오피스텔 ‘레지던스 이타스III’ 분양 눈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들어서는 뛰어난 주거 편의를 갖춘 오피스텔 ‘레지던스 이타스III’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 속에 활발히 분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레지던스 투자는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전통적인 금융상품보다는 안정적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제주시 연동일대는 교통, 교육, 중심상권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있어 생활편의성이 우수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데다 새로운 주거 인프라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호텔의 서비스와 주거공간이 결합된 형태로 취사도 가능하며, 주거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전입신고 및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적용된다.

이타스III는 신라면세점을 비롯해 쇼핑과 먹거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바오젠거리와도 5분 거리에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오피스텔 및 사무실처럼 임대 목적으로 활용 할 수 있어 분양 후 일반임대사업자 등록증을 발급 받으면 부가세 환급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부가세를 포함해 1억 2천만원대에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대 내부에는 고급 시스템 에어컨과 냉장고, 침대, 쇼파, 빌트인 가전 가구 등이 풀옵션으로 갖추어져 있고, 내부 마감과 인테리어도 기존 상품과 차별화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말했다.
실내 수납공간을 극대화 하면서 ‘레지던스 이타스III'의 전용률은 71.80%까지 높여 실제 사용 공간확보에 주력했다.

레지던스 이타스III는 한류바람을 탄 중국관광객뿐만 제주로 내려오는 국내 이주민까지 탄탄한 배후수요는 갖추고 잇다. 임대수익률은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 등을 위해 국내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들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향후 더욱 높은 미래가치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산신탁이 고객의 자금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제주 토종건설기업 효성종합건설(주)이 책임 준공한다. 준공 이후엔 부동산 전문 관리 기업과 연계하여 전문적인 임대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제주도 오피스텔 ‘레지던스 이타스III’의 분양 홍보관은 제주시 원노형에 위치한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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