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인 가구 증가세…비용부담 낮춘 소형아파트 인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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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인 가구 증가세…비용부담 낮춘 소형아파트 인기 지속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7.01.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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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인 가구 증가세…비용부담 낮춘 소형아파트 인기 지속
2017년 정유년에도 소형아파트의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잇따른 정부의 규제로 수요자들이 내집마련에 더욱 신중해 지면서 지난해 꾸준한 인기를 보여왔던 소형아파트로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12월말 기준 수도권 아파트 전용면적 60㎡이하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1천 223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1월 3.3㎡당 1천 141만원에 비해 무려 7.19% 오른 것이다. 이 기간 동안 전용 60~85㎡ 이하는 5.89%(3.3㎡ 1,189→1,259만원), 전용 85㎡ 초과는 4.6%(3.3㎡ 1.370→1,433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주민등록인구통계자료에 따르면 2015년 2~3인 가구수는 9,094,797가구로 5년 전과 비교해 15.11%의 증가를 보였다. 반면 4인 이상 가구수는 이 기간 동안 9.13% 감소를 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가격도 전용 60이하와 전용 60~85㎡이하는 각각 2억 6983만원, 4억 388만원으로 가격 차를 보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규제대상에서 자유로운 지역에서 분양 중인 소형아파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S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대에 선보인 ‘동천파크자이’는 최근 정부에서 내놓은 각종 규제에 적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선호도가 높은 소형으로만 이뤄져 정당계약 이후 수요자들의 계약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동천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6~22층 6개동 전용면적 61㎡ 단일주택형 총 388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61㎡A 146가구 △61㎡B 106가구 △61㎡C 43가구 △61㎡D 39가구 △61㎡E 37가구 △61㎡F 17가구 등 총 6개 주택형이다.

동천파크자이는 북측으로 판교신도시가, 동측으로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로 분당신도시와 마주하고 있어 판교 및 분당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을 이용해 판교까지 10분 이내, 강남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광교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성도 우수하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아브뉴프랑 판교 등 분당 및 판교신도시의 생활 편의시설 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세대 내부에서도 국내 1군 브랜드 아파트의 뛰어난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중심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실내는 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되는 LDK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 시켰으며, 안방의 독립적인 파우더공간과 드레스룸, 복도창고와 주방팬트리 등을 조성해 실용성과 수납기능을 강화했다.

동천파크자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해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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