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토지 확보 ‘인천 용현 오션뷰 아파트’ 1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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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토지 확보 ‘인천 용현 오션뷰 아파트’ 18일 오픈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7.01.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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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토지 확보 ‘인천 용현 오션뷰 아파트’ 18일 오픈
인천용현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지난 18일, ‘오션뷰 아파트’의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월미도와 탁 트인 서해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여서 첫 주말 관람객이 몰리며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인천 남구 용현동 일원에 들어서는 ‘인천 용현 오션뷰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75㎡ 총 397가구 규모로, 전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75㎡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은데, 3.3㎡당 700만 원대부터의 공급가를 책정했으며, 청약통장과 무관하고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홍보관 현장 관계자는 “사업의 안정성을 위해 토지를 100% 매입 완료하고 계약금의 10%를 완납하는 등 토지 확보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것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의 새로운 주거중심지인 남구 용현에 새로운 초고층 랜드마크로(지상 35층) 자리 잡게 될 ‘오션뷰 아파트’는 교통·교육·생활·평면·오션뷰 등 5대 빅 프리미엄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소형아파트의 공간을 극대화하는 특화설계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진 가운데, 발코니 확장을 비롯한 평면설계와 차별화된 수납공간을 갖췄다. 남향 위주 배치는 물론 맞통풍이 용이하고 공간의 여유를 더해주는 4BAY 혁신평면을 도입했다. 또한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설치해 통풍과 채광 개방감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교통편도 우수하다. 단지가 위치하는 인천 용현동은 송도지구와 청라지구, 영종신도시 개발과 함께 글로벌 교통을 연결하는 미래 인천의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위치해 있으며, 수인선 숭의역과도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또한 2021년에는 KTX 송도역이 개통 예정이며, 2020년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과 인접해 있으며, 2019년 개통 예정인 제1,2국제여객터미널, 신국제여객터미널과도 가까워 전국은 물론 해외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오션뷰 아파트’는 학주근접 아파트 요건도 갖췄다. 신선초등학교 등 초·중·고가 인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인하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청운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인하대병원과 홈플러스를 비롯해 문화관광환경 및 대형마트, 종합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원스탑 생활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월미도 공원과 테마파크, 인천 축구전용 경기장 등도 가까워 각종 여가와 취미생활이 편한 것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오션뷰 아파트’는 나만의 공간에서 경험하는 프리미엄 오션부가 가장 큰 장점이다. 거실에서 서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35층 프리미엄 오션뷰로 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주택홍보관은 인천 남구 숭의동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예약 후 방문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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