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시세 차익보다 임대수익 노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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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시세 차익보다 임대수익 노릴 시점
  • 박시홍 기자
  • 승인 2017.01.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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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L. . 퍼스트 오피스텔 투시도
잠실 L. . 퍼스트 오피스텔 투시도
사상 초유의 저금리와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수익형 부동산 상품 가운데 안정적이면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경기침체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 등 수익형 상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시중 은행의 예적금 금리인 1~2% 보다 최대 5배 이상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잠실 지역 K부동산 담당자는 “ 오피스텔은 교통여건과 배후 입지, 생활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따지면 공실위험을 피할 수 있다”면서 “최근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시세차익 보다는 임대수익 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거형 초역세권 오피스텔 ‘잠실 L. 퍼스트 오피스텔’ 이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50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대저건설이 시공하는 잠실 L. 퍼스트 오피스텔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세대 복층형이라는 희소성을 갖췄다.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18m² 288실, △19²㎡ 36실, △24m² 36실로 총 360실 외에 중소형 면적의 상가 22개로 구성된다.

잠실 엘퍼스트 오피스텔은 교통편을 중요시 하는 수요층의 니즈에 맞게 트리플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신방이역(예정)의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올림픽대로와 외국순환도로, 송파대로 등 특급 교통을 자랑한다. 특히 지하철 9호선 연장선 개통을 앞둔 신방이역은 업무시설이 몰려 있는 강남과 여의도로 이어지는 신 골드라인으로 개통 시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송파 지역은 제2롯데월드타워, 삼성SDS, 문정법조단지, 잠실관광특구, 국제교류복합지구 등 수준 높은 1~2인 가구 임대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벤츠 전시장과 한미약품 등 오피스 밀집지역의 배후 주거지인데다 인근지역에는 10년 이상 노후된 오피스텔이 집중돼 있어 기존 임차수요 이전도 예상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중은 27.2%로 2인 가구(26.1%), 3인 가구(21.5%)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다. 지난 2010년 1-2인 가구 비중은 48.1%였지만 지난해 들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고(53.7%) 앞으로 9년 후인 2025년에는 60% 이상(62.4%)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년 후에는 10가구 중 6가구 이상이 1~2인 가구인 셈이다.

신방이역 일대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앞에 144만㎡ 규모의 올림픽공원이 위치해 있고 석촌호수, 몽촌호수, 한강시민공원 등을 바로 옆에서 누릴 수 있다.

잠실 L. 퍼스트 오피스텔은 상품 특화에도 신경을 썼다. 무엇보다 복층형 설계로 높은 개방감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올림픽공원 조망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배려한 옥상정원, 고품격 외관 설계, 각층 편복벽도 설계로 채광과 환기를 최적화했다. 천정형 에어컨설치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홈오토메이션, 디지털도어락, 무인택배시스템,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건물 내 일부 LED 전등,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또 인근에는 제2롯데월드타워와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과 송파구청, 아산병원, 전통시장, 방이 먹자골목 등 생활편의시설이 구축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잠실 L. 퍼스트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는 송파구청 맞은편에 위치한다.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할 수 있다.

박시홍 기자 (sihong2@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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