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택지개발지구’로 주목받는 용인 센텀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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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택지개발지구’로 주목받는 용인 센텀스카이
  • 박시홍 기자
  • 승인 2017.01.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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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부지역이 대형 택지개발지구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개발’ 호재와 맞물리면서 주거단지와 중심상업시설을 결합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용인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일산~수서)의 연장으로 구성역(가칭)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강남역까지 17분이면 도착이 가능해진다.

용인시청 바로 앞 역삼지구에 지하4층 ~ 최고 46층으로 들어서는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건설예정사: 서희건설)는 이러한 교통호재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라고 볼 수 있다. 이 아파트단지는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총 2981 가구가 조성된다.

전세대 4베이 판상형구조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처인구 최초로 수영장이 들어서고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자연환경도 쾌적해 금학천과 석성산, 부아산을 조망할 수 있다. 인근에는 국제규모의 경기장과 대규모 용인시민체육공원(2017년 준공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인프라로는 인근 초등학교 5개와 중학교, 특목고 등 지역 내 우수학군으로 통학할 수 있다. 단국대, 한국외대, 명지대(본교)와 용인대, 경희대(국제캠퍼스) 송담대, 강남대가 인접해 있다.

용인시청을 중심으로 문화행정복지타운이 조성되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민속촌, 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에버랜드, 골프클럽, 스키장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역삼지구 센텀스카이는 일반 지역주택조합과는 다르게 도시개발조합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으로 토지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일반 지역주택조합은 토지매입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사업 기간이 늘어나거나 비용이 증가 할 수 있는 불안요소가 있지만 이 사업장은 토지가 100% 매매 계약돼 토지에 대한 걱정이 없다. 또한 계약금은 국제자산신탁에서 관리를 받는다.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는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계약 중이며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에 마련되어있다.
박시홍 기자 (sihong2@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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