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 용인 동부지역에 입지
상태바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 용인 동부지역에 입지
  • 박시홍 기자
  • 승인 2017.02.09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 동부지역이 주거단지와 중심상업시설이 결합된 대형 택지개발지구로 거듭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용인시는 최근 지역 균형개발, 주택용지와 도시기반시설 확보 및 쾌적한 주거환경 창출을 주요 과제로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용인 동부지역은 ‘교통개발’ 호재와 맞물려 대형 택지개발지구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 서용인IC, 포곡IC의 개통이 확정되었으며, 제2경부고속도로 원삼IC 개통확정에 따른 후광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용인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일산~수서)의 연장으로 구성역(가칭)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역, 수서역까지의 이동이 간편해지고 강남역까지 17분이면 도착이 가능해진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앞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이 지역이 '제2의 경부 축’으로 수도권의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시청 바로 앞에 위치한 역삼지구에 최고 46층의초고층 아파트단지인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건설예정사: 서희건설)가 들어선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3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단지는 지하4층~최고 46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전용면적59㎡A 1,035가구, 59㎡B497가구, 71㎡1,181가구, 84㎡268가구, 총 2981 가구로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는 전세대 4베이 판상형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배치와 평면설계를 적용해 더 넓은 체감면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3면 개방구조로 바람길을 확보한 남향위주 단지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해 자연환기가 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내에 복합 문화 커뮤니티센터가 마련된다. 처인구 최초로 아파트단지의 프리미엄을 높여줄 수영장이 들어서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북 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지구 내에 여러 공원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인근에는 국제규모의 경기장과 가족피크닉, 캠핑장을 갖춘 대규모 용인시민체육공원(2017년 준공예정)이 마련되고 있다.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는 교육인프라도 우수하다. 인근 초등학교 5개와 중학교 및 특목고 등 지역 내 우수학군으로 통학할 수 있으며 단국대, 한국외대, 명지대(본교)와 용인대, 경희대(국제캠퍼스), 강남대가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용인시청을 중심으로 문화행정복지타운이 조성되어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세무서, 우체국 모여있으며, 단지 옆으로는 이마트(용인점), 하이마트, 롯데마트(예정) 등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민속촌, 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에버랜드, 골프클럽, 스키장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위치해 했다.

역삼지구 센텀스카이는 일반 지역주택조합과는 다르게 도시개발조합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으로 토지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일반 지역주택조합은 토지매입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사업 기간이 늘어나거나 비용이 증가 할 수 있는 불안요소가 있지만 이 사업장은 토지가 100% 매매 계약돼 토지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다. 또한 계약금은 국제자산신탁에서 관리를 받아 안심 할 수 있다.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는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계약 중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에 마련되어있다.

박시홍 기자 (sihong2@ciobiz.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