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 모바일 앱 개발 서비스 구독모델 '매스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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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모바일 앱 개발 서비스 구독모델 '매스업' 출시
  • 박종진 기자
  • 승인 2019.08.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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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대표 조준희)은 모바일 앱 개발 서비스를 구독모델로 받을 수 있는 매스업(Massup)을 출시했다.

유라클, 모바일 앱 개발 서비스 구독모델 '매스업' 출시
매스업 서비스는 앱 개발 시장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iOS 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없이 모바일 앱 개발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방식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을 사용해 웹개발자가 모바일 앱을 만들도록 지원한다. 비용도 24개월에 나눠 내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웹개발자가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개발자가 없을 경우 개발자를 구독하는 모델을 사용한다. 모바일 앱을 개발하기 위해 서버, 클라이언트, iOS·안드로이드 네이티브 개발자 등 다양한 개발자가 필요하다.

매스업 개발자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발자 한 명을 고용하는 비용으로 다양한 개발자를 활용,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직접 개발자를 두고 서비스를 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앱을 개발·출시할 수 있다.

조준희 유라클 대표는 “매스업은 모바일 앱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워 앱 서비스 출시에 어려음울 겪고 있는 다양한 고객사를 위한 제품”이라며 “국내 모바일 앱 개발 시장 노하우가 집적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모바일 시장 활성화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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