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통합 리스크관리시스템 내달 가동
9개월여 걸쳐 43억원 투자
2009년 04월 24일 (금) 13:58:28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kr>
한국투자증권이 ‘통합 리스크관리시스템(RMS) 구축 사업’을 4월까지 마무리 짓고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통합 RMS 구축 작업을 완료하고 이르면 5월초 오픈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통합 RMS 구축 사업은 신용리스크·시장리스크·유동성리스크·운영리스크 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것으로, 총 43억원이 투자됐다.
이번 한국투자증권의 통합 RMS 구축 프로젝트는 삼일PwC가 컨설팅을 비롯한 구현 작업을 맡았으며, 지난해 7월 25일부터 9개월여에 걸쳐 진행됐다. 관련 솔루션은 미국의 리스크관리 전문 업체인 RMG의 패키지 솔루션을 적용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kr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통합 RMS 구축 작업을 완료하고 이르면 5월초 오픈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통합 RMS 구축 사업은 신용리스크·시장리스크·유동성리스크·운영리스크 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것으로, 총 43억원이 투자됐다.
이번 한국투자증권의 통합 RMS 구축 프로젝트는 삼일PwC가 컨설팅을 비롯한 구현 작업을 맡았으며, 지난해 7월 25일부터 9개월여에 걸쳐 진행됐다. 관련 솔루션은 미국의 리스크관리 전문 업체인 RMG의 패키지 솔루션을 적용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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