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건설 뜨니 IT 투자 ‘날개’ 단다
글로벌 PMIS 재구축,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 FMC 도입 등 본격화
2010년 12월 29일 (수) 14:01:01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kr>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최근 공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개척에 나서면서 글로벌 사업 지원을 위한 IT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IT투자 영역은 △해외 사업장의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 △글로벌 프로젝트관리정보시스템(PMIS) 구축 △통합커뮤니케이션(UC) 인프라 도입 △유무선통합(FMC)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 사업장과 본사간 정보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협업 프로젝트가 점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대형 건설사들이 글로벌화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어 한동안 움츠려있던 건설업계 IT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현대건설, SK건설 등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내년도 주요 IT투자의 일환으로 글로벌 사업 지원 시스템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외 사업의 경우 국내 프로젝트와 달리 대부분이 설계·조달·시공(EPC) 업무를 모두 포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통합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 또 많은 협력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이들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협업 환경도 뒷받침돼야 한다.
대표적인 IT투자 영역은 △해외 사업장의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 △글로벌 프로젝트관리정보시스템(PMIS) 구축 △통합커뮤니케이션(UC) 인프라 도입 △유무선통합(FMC)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 사업장과 본사간 정보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협업 프로젝트가 점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대형 건설사들이 글로벌화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어 한동안 움츠려있던 건설업계 IT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현대건설, SK건설 등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내년도 주요 IT투자의 일환으로 글로벌 사업 지원 시스템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외 사업의 경우 국내 프로젝트와 달리 대부분이 설계·조달·시공(EPC) 업무를 모두 포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통합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 또 많은 협력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이들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협업 환경도 뒷받침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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