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15년만에 메인프레임 교체
SAP ERP 교체작업과 병행
2011년 05월 31일 (화) 04:20:00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kr>
한국야쿠르트가 대대적 하드웨어 개편 작업에 나선다. 1996년도에 후지쯔의 메인프레임을 처음 도입한 지 15년 만이다.
한국야쿠르트는 6월 말까지 사내 시스템 운영을 위한 하드웨어를 후지쯔에서 IBM 제품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6월 말까지 사내 시스템 운영을 위한 하드웨어를 후지쯔에서 IBM 제품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야쿠르트가 도입하는 제품은 IBM의 ‘파워7’ 유닉스 서버 시리즈 P770 제품이다. 이 제품은 IBM이 올 상반기 출시한 중형급 유닉스 서버 신제품으로 이전 파워6 시리즈 대비 코어당 높은 성능을 내는 한편, 파워5 제품 대비 70%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야쿠르트의 하드웨어 교체 프로젝트는 자사 SAP 전사자원관리(ERP) ECC 6.0 버전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추진되고 있으며 내달 말 완료된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하드웨어를 도입한 지 많은 시간이 경과돼 노후화된 측면이 있다”며 “최근 진행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작업과 함께 하드웨어도 전면 개편해 전반적인 IT인프라 개선을 도모한다”고 설명했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kr
한국야쿠르트의 하드웨어 교체 프로젝트는 자사 SAP 전사자원관리(ERP) ECC 6.0 버전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추진되고 있으며 내달 말 완료된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하드웨어를 도입한 지 많은 시간이 경과돼 노후화된 측면이 있다”며 “최근 진행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작업과 함께 하드웨어도 전면 개편해 전반적인 IT인프라 개선을 도모한다”고 설명했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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